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99

너를 모른다


BY 하늘 2001-06-28


눈뜨면 만지고,가르키고,보고,걷너던 곳

이젠 떠나야만 하는 .......

말 없이 가는것이 나을까

남기고 가는것이 나을까


먼 훗날 이곳은

어떤곳으로 변할까


다시는 않오리라

처다도 보지 않으리라

너하고 있을때

알았던 우리들

우리들은

이젠 난 모른다

뇌리에 싹 지워버리리라

난 너를 모른다

너를 모른다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