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면 만지고,가르키고,보고,걷너던 곳 이젠 떠나야만 하는 ....... 말 없이 가는것이 나을까 남기고 가는것이 나을까 먼 훗날 이곳은 어떤곳으로 변할까 다시는 않오리라 처다도 보지 않으리라 너하고 있을때 알았던 우리들 우리들은 이젠 난 모른다 뇌리에 싹 지워버리리라 난 너를 모른다 너를 모른다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