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떠 일어나 창밖을 보니 온땅이 눈에 덮여있었어 포근한 솜밭인양 새하얀 길 가득 너에게 알려주려 전화기를 들었지만 아직 넌 꿈나라에서 오지 않았을 시간 알려주고 싶은데.... 보여주고 싶은데.... 넌 아직 꿈나라....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나도 챙겨먹어볼게 고마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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