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날 보지 않았을때부터..
당신이 내 존재를 알아주지 않았을때부터..
나는 당신을 바라봤습니다.
사랑한다는 감정을 혼자서 되새겼습니다.
그러나. 불행이도
당신이 나와 마주보게 되었을때,
나는 당신에게 악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 때문에 당신이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의 행복을 빌고 싶었습니다.
당신을 마음에서 지우려고 애썼습니다.
눈물에 씻어 내려보기도,
가슴이 미어지게 밉다고 자기최면을 걸었습니다.
당신의 기억을 버리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이젠 알았습니다.
그것이 더 힘들다는 것을
당신에겐 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내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사랑합니다" 비록 현실이 어려워도
함께있으면 행복합니다.
내 가슴속엔 이제 당신 하나뿐입니다.
내 삶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