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내가. 가야하는길
아프다~~~~
음력유월이십일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시와 사진
조회 : 300
영혼의 집
BY 필리아
2001-06-10
영혼의 집
그대의 가슴에
나는 터를 잡고
벽돌을 쌓아 올립니다.
그리움의 벽돌을
하나씩 하나씩 올려놓고
그대의 가슴 가득 채울
나의 집을 지어 갑니다.
그대의 가슴은
나의 반석이 되어 주십니다.
그대의 가슴에 흐르는
사랑은 두려움이 없는 완전한 것입니다.
나는 초가 삼간을 지어도
그대의 가슴에 집을 지을 것입니다.
그대에게 드릴 것이라곤
그리움으로 쌓아 올린 벽돌의 수 만큼
부끄러운 마음 뿐 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나의 반석이므로
나는 무너지지 않는
나의 집을 지을 수 있겠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몸이 힘들고 편한상황이 안되..
카카오 택시 불러서 가고싶은..
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저는 정해진시간에 어딜배우..
요즘 찾아보면 무료강의 AI..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