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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8

내가. 가야하는길


BY 초은 2026-07-16

삶에 지치니 
짜증난 말투.와  감출수없이 
들어나는. 이글어진. 표정
언제쯤
벗어날수있을까

또 같은.팬턴.   
마음하나. 
나눌수 없는. 일상속에서
찿아오는. 공호함
동이 트기전에 나가
해질무렴이면.  지친몸
뉘일곳을. 찿아 들면
늘  나와의. 싸움
무엇이. 올른걸까

아직. 견디어 가며
해답을.  찾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