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신혼여행 중 할머니 부고 소식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가족들 유산균 함량 어떤 거 먹이..
눈치없던 어린 시절
장염
반려식물 리빙코랄사랑초
노화
최근 이슈
시와 사진
조회 : 273
영혼의 집
BY 필리아
2001-06-10
영혼의 집
그대의 가슴에
나는 터를 잡고
벽돌을 쌓아 올립니다.
그리움의 벽돌을
하나씩 하나씩 올려놓고
그대의 가슴 가득 채울
나의 집을 지어 갑니다.
그대의 가슴은
나의 반석이 되어 주십니다.
그대의 가슴에 흐르는
사랑은 두려움이 없는 완전한 것입니다.
나는 초가 삼간을 지어도
그대의 가슴에 집을 지을 것입니다.
그대에게 드릴 것이라곤
그리움으로 쌓아 올린 벽돌의 수 만큼
부끄러운 마음 뿐 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나의 반석이므로
나는 무너지지 않는
나의 집을 지을 수 있겠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장이 불편해도 안좋은데 스트..
정작 울아버지는 막내아들로..
구근시장을 좀 돌아봐야 하나..
이런이야기 할것은 아니지만 ..
역시 300억이 무난하죠? ..
저희는 300억 먹이는데 딱..
너무 예뻐요 키우고 싶은 꽃..
저는 외출 나갔다하면 여름에..
저는 어릴 때 심하게 편식하..
엄마의 마음을 넘 아니 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