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남편을 큰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머슴과 무수리
오늘은 만석이 생일입니다. 축하해..
아스피린이 필요 해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구몬 패드 좋나요?
영감은 언제나 나보다 한 수 위다
시와 사진
조회 : 266
영혼의 집
BY 필리아
2001-06-10
영혼의 집
그대의 가슴에
나는 터를 잡고
벽돌을 쌓아 올립니다.
그리움의 벽돌을
하나씩 하나씩 올려놓고
그대의 가슴 가득 채울
나의 집을 지어 갑니다.
그대의 가슴은
나의 반석이 되어 주십니다.
그대의 가슴에 흐르는
사랑은 두려움이 없는 완전한 것입니다.
나는 초가 삼간을 지어도
그대의 가슴에 집을 지을 것입니다.
그대에게 드릴 것이라곤
그리움으로 쌓아 올린 벽돌의 수 만큼
부끄러운 마음 뿐 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나의 반석이므로
나는 무너지지 않는
나의 집을 지을 수 있겠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여동생은 반찬도 안해요 엄마..
세번다님~! 그래도 어머님이..
요즘 제마음이 그래요 사실 ..
저는 님의 글을 보면 어머니..
다 해본바에요 그래도 소용없..
사실 좀 멀리 이사온 이유도..
연분홍님~! 늘 댓글 주시니..
그걸 왜 모르겠습니까. 약이..
오지말라해도 오는건 자식뿐이..
오늘 나갓다오니엄청춥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