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음 마음 어두운곳에 등불 켜신 그대에게 마음 한 평 내어주기 부끄러워 그대의 자리를 늘 미루어만 놓고 그대 마음 밖에서 문 두드리실 때 듣지 못하다가 되돌려 가신 발걸음을 기억합니다. 그래도 그대가 켜 놓으신 등불은 꺼지지 않는 빛으로 오래도록 나를 인도해 주곤 합니다. 그대 마음은 얼굴도 없는데 하늘만 보면 볼 수 있습니다. 그대 마음은 손도 없는데 눈을 감으면 만져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qhadl dhkTskqhk..엄마는 회복 속도가 빨라서 ..어머님이 그새 퇴원을 하셨군..한동안은 식중독일으킬일만 없..친정일에 또 진을 빼셨네요...스트레스 받으시는 일 있으신..왕사남 박지훈 진짜 멋있긴 ..어떤 친구일지 넘 궁금하시겠..곰솥으로 찌게 국한번꺼번에 ..아버지 생신차리느라 수고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