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음 마음 어두운곳에 등불 켜신 그대에게 마음 한 평 내어주기 부끄러워 그대의 자리를 늘 미루어만 놓고 그대 마음 밖에서 문 두드리실 때 듣지 못하다가 되돌려 가신 발걸음을 기억합니다. 그래도 그대가 켜 놓으신 등불은 꺼지지 않는 빛으로 오래도록 나를 인도해 주곤 합니다. 그대 마음은 얼굴도 없는데 하늘만 보면 볼 수 있습니다. 그대 마음은 손도 없는데 눈을 감으면 만져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남편분도 아드님한테는 뭐라고..남자사람친구가 모임 때마다 ..저도 시누이등 나이드신분 모..며칠 전부터 주방수납에 대해..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급하..저는 이앱을 깔지는않았지만 ..인절미랑 찰진떡종류는 어르신..새벽시간 아님 출발하는 시간..예방주사보다도 사람 많은데는..인절미 등도 펀딩으로 구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