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음 마음 어두운곳에 등불 켜신 그대에게 마음 한 평 내어주기 부끄러워 그대의 자리를 늘 미루어만 놓고 그대 마음 밖에서 문 두드리실 때 듣지 못하다가 되돌려 가신 발걸음을 기억합니다. 그래도 그대가 켜 놓으신 등불은 꺼지지 않는 빛으로 오래도록 나를 인도해 주곤 합니다. 그대 마음은 얼굴도 없는데 하늘만 보면 볼 수 있습니다. 그대 마음은 손도 없는데 눈을 감으면 만져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애 주변에는 왜 그리 형편..이제 억울한 생각도없고 그저..피가 끓는청춘이라 한시간운전..기대를 많이했기에 뿌듯했어요그래도 긴세월 잘지내셨네요 ..잘들 결정했네요. 당번정해 ..어느 집이나 부모 잘못 만나..첫승이 대단했죠 이번은 좀 ..저의 엄마 지금 이런식임 오..아버지도 걸려있어서 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