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꾼다. 꿈 조차 접어 두었던 시간들을 펼쳐들고 늦은 오후 꿈을 펼쳐든다. 나는 꿈을 꾸는 대신 당신만이 나의 꿈이라고 더 이상 바라보지 않았던 것들을 펼쳐든다. 푸른 밤 가슴에 박힌 별들을 뽑아 하늘에 걸어 둔다. 바라보는 별들이 내게로 다시 내려와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꿈꾸는 자들의 시작이 되고 더 이상 늦지 않기를 꿈꾸는 자의 종착역에......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에구. 걱정이네요. 노인분들..그래도 고관절 안다친게 다행..엄마한테 가려고 임연수, 조..그린님 나이도 있는데 간병은..엄마 간병인으로 제가 제일 ..나이들면 골절이 큰 문제죠 ..엄마 건강상태가 나빠지고 있..자식은 엄마인 내가아니면 돌..다들 좋은말씀해주시고 덕담해..이틀꼼짝안하고 누워잇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