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꾼다. 꿈 조차 접어 두었던 시간들을 펼쳐들고 늦은 오후 꿈을 펼쳐든다. 나는 꿈을 꾸는 대신 당신만이 나의 꿈이라고 더 이상 바라보지 않았던 것들을 펼쳐든다. 푸른 밤 가슴에 박힌 별들을 뽑아 하늘에 걸어 둔다. 바라보는 별들이 내게로 다시 내려와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꿈꾸는 자들의 시작이 되고 더 이상 늦지 않기를 꿈꾸는 자의 종착역에......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딸아이가 권해서 요즘은 진통..그러고 보면 사는 게 다 거..방향제 인공적인 향이라뿌리지..저도 누가온다 그러면 방향..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저는 이제 검버섯도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