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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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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절한 사랑


BY hello3055 2001-05-23

어둠은 고요속에 깊어가고
고요는 어둠속에 빠져드는
깜깜한 밤 .
누군가를 ,,,,,,
그 누군가를 ..........

까만 종이위에서 반짝이는 건
누구를 위한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작품인가?

밤은 우리에게
아품을
그리움을
쓸쓸함을 던진다.
그리고는.........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