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은 고요속에 깊어가고 고요는 어둠속에 빠져드는 깜깜한 밤 . 누군가를 ,,,,,, 그 누군가를 .......... 까만 종이위에서 반짝이는 건 누구를 위한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작품인가? 밤은 우리에게 아품을 그리움을 쓸쓸함을 던진다. 그리고는.........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