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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9

널 사랑해


BY woonsun65 2001-05-24

널 사랑해


새아침 햇살처럼
하이얀
비온뒤 하늘처럼
파아란
소나무 숲속처럼
향긋한
수채화 그림처럼
은은한

조용히 다가오는
속삭임

널 사 랑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