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3

코리아맘 울어머님 아들


BY 새봄이다 2017-07-17

코~코뿔소 같은 아들이랑 우리아들 그렇게 키워요

리~리얼로 말하면 코뿔소 같은

아~아들은 울 시어머님이 낳은 아들인데요

맘~맘 같아서는 시어머님이 키우라고 하고 싶어요 말을 안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