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비를 기다리는 이유
비오는날
생수 사시는 분들 ㅎㅎ
아프다(2)
세대차이
저녁식탁
시와 사진
조회 : 240
아이처럼 동화처럼
BY 이선화
2001-05-17
제목없음
아이처럼 살고싶어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책장을 넘겨도 끝내는
해피앤딩이 되는 줄 알아 가슴 조이는 시간 조차
하나 즐거움이 되는
어린 아이처럼 살고 싶어
멀쩡히 살아 감당해야할 숱한 고난도
다가오는 기쁨의 전주곡임을 깨달아
맛나게 오늘을 살고 멋지게 내일을 여는
한편의 동화처럼 살고 싶어
모든 근심 걱정 하늘에 매어두고
엄마 가슴에 안긴 천진한 아이의 해맑은 얼굴처럼
선한 눈빛으로 그렇게 살고 싶어
다 살고보면 별거 아닐 인생
아웅 다웅 네것 내것 가리며 그렇게
마음의 빗장 두르고 살아본들 남는 것 아무것도 없는데
희망어린 설레임으로 책장을 넘기듯 그렇게
살고 싶어 아이처럼
무지개빛 여운으로 오래 오래 남아있는
아름답게 살고 싶어
한편의 동화처럼
http://myhome.naver.com/bedesda7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여행을 같이 다녀와서 다음에..
울딸이 이모랑 왜안간다고 하..
방광염이 초기 소변볼때 아프..
물을 많이 먹지 않나요 방울..
실비서류를 떼려고보니 방광염..
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
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
모신다고 생색은 다내고 자리..
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