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비가 내린 뒤에야 보이는 무지개처럼 행복이란 힘든 삶의 뒤안길에서 잠시 비쳐지는 햇살 같은 것인가 봐. 삶의 바다엔 평안 보다는 하나의 파도 뒤에 더 큰 풍랑으로 더해지고 오늘 이 잠깐의 평안에 감사하고 오늘 이 건강함에 감사하고 빈 손에 쥔것 없어도 오늘 같은 날 아주 가끔 행복하다 싶지. 그래. 아주 가끔씩만이라도 행복이란 무지개를 잡고 싶지 그러나 그 무지개는 비가 내린 뒤라야 볼 수 있는것처럼 행복 또한 그러한 얼굴로 오곤 하지. 가끔은 무지개를 볼 수 있음에 비가 내리는 날에도 감사를 드릴 수 있나 봐.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아 매발톱요. 고맙습니다^^벌써 꽃을 피었네요 매발톱꽃..저도 물티슈도 몇번 빨아서 ..오랜 시간 집안 청소와 정리..저는 코스*코 치킨타월을 행..사람들많은곳은 대화를 조근조..현충원에모셨다는 기쁨이 저를..맞아요. 마침맞게 잘가셨어요..그대 향기님이 처신을 잘 하..남자눈치보고 뒤에 따라온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