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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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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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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맘


BY 개망초 2017-07-02

코: 코가 삐뚤어지게 술 마시는 우리 남편

리: 리프트에 태워 날려 버리고 싶다

아: 아,아

맘: 맘은 힘들어도 속없이 해장국 준비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