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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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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BY 베르디 2001-04-22

♡ 내 사랑 ♡ 그대 그리운 날이면 마음의 창 열어 그대에게 달려 갑니다 기쁨의 노래 슬픔의 노래 힘들어 지쳐 부르는 노래 마다않고 들어주는 그대 있기에 그대 내 삶의 향기라 말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싱그러움 주는 그대 이기에 언제나 생명의 숨소리 들려주는 그대 이기에 나 행복의 노래 부를수 있답니다 그대! 그대! 내 사랑이라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