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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9
감사의 조건
BY 필리아
2001-04-21
감사의 조건
나의 마음 길이는
한 자가 짧아
늘 넘어 집니다.
그러나
그 비어 있는 좁은 공간 사이로
당신의 위로 하심으로 채워지고 있으니
나 당신께 감사를.......
당신이 아니면
하늘을 쳐다보며 가슴을 칠 때
아무도 모를 슬픔을 토해내고 싶을때
당신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니
마음 길이 한 자가 짧아
늘 넘어지는 나
당신께 감사드려 좋으니
오늘의 이 슬픔 또한
당신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리
하늘에 당신이 있다는 건
얼마나 큰 기쁨이고 축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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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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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