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이 흘러도 그대와 나 함께라면 두 그루의 나무가 되어 백년이 흘러도 마주보고 선 땅에서 움직이지 않고 뿌리내린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새들은 저희들끼리 집 짓고 사랑하다 지쳐 떠나가지만 그대와 나 어느날 폭풍우에 쓰러져 넘어질때까지 지켜주고 바라봐 줄 두 그루의 나무로 남고 싶습니다. 우리가 함께 했던 세월속에 피어났다 사라져갈 많은것들을 함께 바라보다 우리의 자리에서 떠나게 될 날 우리대신 남게 될 어린 생명들 위해 또 다른 사랑으로 보여지고 싶습니다. 그대와 나 함께라면 한 평의 땅에 백년을 서 있어도 다리 아프다 하지 않겠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구근시장을 좀 돌아봐야 하나..이런이야기 할것은 아니지만 ..역시 300억이 무난하죠? ..저희는 300억 먹이는데 딱..너무 예뻐요 키우고 싶은 꽃..저는 외출 나갔다하면 여름에..저는 어릴 때 심하게 편식하..엄마의 마음을 넘 아니 속이..이성적인것이면 관계를 끊는것..제마음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