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죽은 자의 집 청소
나이가 들어가며 경계해야 하는데
혼자가 때론 편하다
요즘 여름휴가 얘기만 해요
남자 간호사 인식이 아직도 안 좋..
쿠팡 장바구니에 한 달 있다가 결..
시와 사진
조회 : 320
마 흔 고 비
BY 아네스
2001-04-12
내가 널 사랑하는 만큼...
/*poem: Non Title, image: 소녀1, midi: 성원, director: Yu-Jin.*/
사 십대 !
늘 허기짐으로
방황은 시작됐고
허기 채우려다
가슴 앓이만 했다
?F빛 하늘 지고
길 떠났다
동백 숲 선운사!
멀고도 먼 여행길
삶이 그렇듯이
다섯번의 고비를 넘고야
목적지에 닿았다
봄비로
산야는 촉촉히 젖어 들었고
길가에 벗꽃
흐드러지게 피어
내마음 한없이 흩어놓았다
작열하던 동백은
봄빛에 다 사위어
가슴 시리게 하고
바위 틈을 비집고
거꾸로 매달려
붉게 물든 진달래는
아직 희망있음을 말 해 주었다
각자 서야 할 곳에 서서
조화를 이루는 생명들......
흥덕에서 만난 가슴따뜻한
사람들로 인해
?F빛 하늘 거둬지고
햇빛 찰란한 따뜻한 가슴으로
봄비에 온몸 적시며
둥지로 돌아왔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예전에 저희이모집에 가면 ..
젊어봣으니 젊은이들틈에 끼일..
저는국을좋아해서 한몫에 많이..
저랑 닮은 점이 많네요. 아..
생각외로 운전대가 빡빡해서 ..
저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저..
저도 한 번 알아볼게요 감사..
제주 한달살기 숙박권 넘 부..
오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한..
그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