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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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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타리 ♬


BY 베르디 2001-04-11

♬ 울타리 ♬


한해

두해

고운 모습

세월속에 묻으시며


가지신 모든것

자식위해 다

내어 주시고도 모자라

빈 소라고둥 되어가네


이제 그 곱던 모습

되돌릴 수 없다지만


우리들에 주신 사랑

비할 수 없겠지만


더 평안한

황혼 길 되시라


비 바람에도 흔들림 없는

튼튼한 울타리

쳐 드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