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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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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케이크


BY 부비짱 2017-05-27

딸램이 열감기에 걸렸어요
남편이 입맛없는 딸램을 위해 사온 롤케이크
근데 두입먹고는 포크 내려놓음
혹시나해서 밥에 김 싸줬더니 너~~~무 잘먹는거임
롤케이크는 엄마나 먹어야겠다~ㅎㅎㅎ
롤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