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꽃 그대 가슴밭에 떨어진 불씨 하나 십리를 달려 저 산에 진달래 꽃을 피웠다. 인연으로 만나지 않아도 가슴은 먼저 달려가 그리움의 불을 놓고 온 산에 수줍은 진달래 꽃을 피운다. 눈길 한 번 손길 한 번 닿지 않아도 그리움은 천리길을 달려 봄 산 골짜기 마다 붉은 그리움 가득 꽃을 피운다. 슬픈 가슴에도 수줍은 진달래 꽃 하나 피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시어머님께서 참 약게 사셨네..직접 해먹는 게 최고인데 요..입맛 까다로운 지인이 이담채..간장게장은 포구에 가서 살아..생선이나 꽃게종류는 직접가서..솜씨좋은분이 게사다 게장담아..ㅎ울엄마도 제게 늘 그러데..인연이 있음 만나게 되겠지..이제 암꽃게 나올 시기죠 꽃..세월이 잠깐이예요 영원할거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