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꽃 그대 가슴밭에 떨어진 불씨 하나 십리를 달려 저 산에 진달래 꽃을 피웠다. 인연으로 만나지 않아도 가슴은 먼저 달려가 그리움의 불을 놓고 온 산에 수줍은 진달래 꽃을 피운다. 눈길 한 번 손길 한 번 닿지 않아도 그리움은 천리길을 달려 봄 산 골짜기 마다 붉은 그리움 가득 꽃을 피운다. 슬픈 가슴에도 수줍은 진달래 꽃 하나 피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진도개가 어찌나 젊잖은지 보..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저는 인터넷이나 카톡정도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