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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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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설움 별.달.되어 .........


BY 예진.. 2001-03-19


햇살처럼 따뜻했던 그얼굴 그미소

수많은 고운꿈 엮어놓더니ㅡㅡㅡㅡㅡㅡ

어느새 떠난 나 마지막 그길

곱게곱게 엮어놓은 그 꿈들은

너의 보배 줄려고 잘도 엮더니..

너의 보배 그꿈도 주지못하고 ..

사르르 눈감고 오지않으니ㅡㅡㅡ

서러워 통곡소리 바람에 실려.

너있는 그곳에 들리울적에 살며시 구름속에

얼굴 내밀고

별처름 달처름 비추어 주렴 .....

너의보배 보고플때 별똥별되고 니벗들 보고플땐

밝은달 되어....

밝은달 별똥별 빛칠때마다.

니설움 알았다고 고개숙이마.

아 ㅡㅡㅡㅡㅡㅡㅡ

별똥별 밝은달 처량도해라 ..

서러워 통곡소리 가슴에 앉으니...

어느새 눈가에 이슬이 차네.

밝은달 별똥별 구름에가려

오늘도 그설움 토하고있네 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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