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가질 그런 감성을 지니셧기에 (배경그림+음악+시) 즐겨 읽어왔고 지금은 중독증환자.... '이제는'시 하나 던져놓고 '부는바람' 아이디처럼 획하니 가버리시다니요. 봄맞이 집안 대청소는 평수에 다르겠지만 하룻만에 끝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