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같은님
긴긴날 햇살 같은님 .
찾아 흘러왔건만
이제는 편안한 마음열고 편이 앉으니
햇살님 찾으니 옆에있더라 ....
너무도 눈부셔 볼수가 없네
눈뜨고 볼수없어 눈감으니ㅡㅡ
눈감아도 눈부셔 볼수가 없네 ㅡㅡㅡ
아 ~~~~~~~~~긴세월 찾은 햇살님 ..
너무도 눈부셔 볼수가 없네...
긴여로 여정에서 햇살님 맞으니 .~~~~`
낙옆진 가지에 새삭이 돋네
잎피고 새울고 햇살님 맞으니..
수만개의 잎마다 수정구슬 만들때 ㅡㅡㅡ
수정 구슬 바라보다 가는 시간 잊었네
잠시 저녁 하늘에 가려 수정 구설 감춰질때
또다시 햇살님 맞으며
수만개의 초록잎에 수정구슬 매달릴때
사르르 눈부셔 수정구슬 안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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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