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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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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죄


BY 퍼플 2001-02-22

서러운 몸짓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예고된 아픔...... 사랑으로 애써 그 아픔 보듬었습니다. 뿌리칠 수도 있었던 인연 모질게 쓸어 안아 눈물로 하루를 열고 그리움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만남이 있기에 이별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별은 아직은 자신이 없습니다. 더 아파하고 그리워하다 지쳐 쓰러지면 거두어 가십시오. 이 모진 인연...... 이 아픔 이 고통 사랑을 택한 댓가이기에 문들어지는 가슴조차 당신의 사랑이라 믿겠습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지옥이라도 마다하지 않는 푸쉬케로 살아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