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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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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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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BY 양부부 2017-04-09

결혼하니 가족늘었네

손윗사람 형님대우네

손아랫는 아가씨대우

누가나를 대우해주나

우리남편 나몰라라네

서러워서 울기도했네

지나보니 추억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