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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6

네가 주는 행복.....


BY csy0616 2001-02-15

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 만으로도
내겐 행복이라고 감히 말을 합니다.


내가 아는 당신은.....
고요한 산사의 풍경처럼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그런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언제나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
한없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