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 만으로도 내겐 행복이라고 감히 말을 합니다. 내가 아는 당신은..... 고요한 산사의 풍경처럼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그런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언제나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 한없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