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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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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영영 만날수, 볼 수 없어도...


BY sin3333 2001-02-12


만나고 싶을때 언제라도 만날 수 있었다면
보고 싶을때 언제라도 볼 수 있었다면
당신에 대한 원망이 이처럼 커지진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나고 싶을때 만날 수 없었기에
보고 싶을때 볼 수 없었기에
당신에 대한 그리움이 이처럼 깊어졌나 봅니다.


이젠
더 이상 당신을 만날 수, 볼 수 없어져 버렸지만
당신에 대한 원망, 그리움은 마음속 깊이 묻어 두려합니다,
내 마음속 깊이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