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마차를 타고 돌아보면 그리운 얼굴 털거덕 거리는 요철을 지나왔지만 그 길이 그리워 지는건 아름다운 땀의 추억 때문이리라 오늘도 내 마차는 달린다 그이가 있고 아이가 있고 친구가 있고 선생님.... 세월마차 나두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