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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77

마차를 타고


BY kbs53 2001-01-22

세월의 마차를 타고
돌아보면 그리운 얼굴
털거덕 거리는 요철을 지나왔지만
그 길이 그리워 지는건
아름다운 땀의 추억 때문이리라

오늘도
내 마차는 달린다
그이가 있고
아이가 있고
친구가 있고
선생님....

세월마차
나두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