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도 가려 하고 잇어요
새 천년 이여름은 제게는 아주 특별햇어요
20대의 사랑을...
지금의 제나이 30대에 또다르게 찾아온 이해.~!~@
비록 얼굴도 모른체 목소리로만
우린 사랑을 키워온
아주안타까운 모니터의 사랑이지요
처음엔
그는 제게 동정심으로 다가왓어여
그런 그는 내게
고통을 이길수잇는 알수 없는 힘을 제게 주엇어요
그냥옆에서 ....가까이서 ...
그는 항상 내게 힘을 주엇죠
든든햇어요
제게 그런 당신은...
그래서 그런것이 사랑 인줄은 모른체
항상 옆에 잇는 당신이 좋앗어여
느낌~!~
글로 당신을 느낀다는 거은 너무도......
가슴이 저미고 안타가움이란걸 아라여
그렇다고 만날수없는 우리 이기에
더한 그리움을 안고
사랑을 애태우는 우리...
차라리
모니터 사랑을 하지말것을 ...하고는 후회는 안해여
또다른
날 발견하는 것
그자체가 날 행복하게 만드는것 ...
사랑은 그런것같아여
사랑한만큼 고통도 같이 동반하는 거..
우리이제 서로 에게 힘을 줄수잇는
아름 다운 사랑을 해요
비록 이렇게 눈으로볼수도
가까이서도 만질수도 없는 당신
거리도 멀지만
먼만큼 더
가깝게 느껴지는 당신...
음악을 듣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내가 어디에 잇던
맨 먼저 생각나는 당신
눈을 감으면
더욱 선명해지는 당신....
잠자리에 일어나
제일로 먼저 생각나는 당신
아~~~~~
난 그런 당신을
매일매일 그리워 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당신을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여
20대에 햇던 그런 사랑이 아닌
성숙된 그런 사랑을 30대에
하고 싶어요
비록 만날수없는..사랑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