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고등학교 축제에서 섹시 댄스 공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9

눈빛


BY 섬.. 2001-01-18



처음엔 스치고

다음엔 부딪쳤다

흔들리는 눈동자여

그리고

갈 곳 없는 슬픔이 시작되었다

시작되었다


그대여

나의 새벽 잠 밑에서

뿌옇게 바라보는 자여



사랑의 이름으로

이 견딜수없이 감미로운

마음의 지옥을 가져가다오

가져가다오


내 살아온 날등 만큼

저며오는 눈빛, 그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