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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43

부는바람님....행복하세요.


BY 사랑을... 2001-01-15

따스한 바람이겠죠?

항상 님의바람에 행복해하고있는사람입니다.
시는 어렵다는생각에 관심이없었는데
바람님의 시를읽으면서 좋아하게됐어요.
하루를마감하는 늦은저녁은
남편과저, 바람님의 시를감상하며
이야기합니다.
남편이 궁굼해합니다.
왜! 행복이없는지....잘못알았을까요?
그리고모두 자작시인가요?
바람님의 시에 화답할날을기다리며
열심히공부하고있어요.
리플달지않으려했는데 감사의마음을전하고싶어서....
좋은시 많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