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잖은 문단계의 놀음같은 작태는 여기서도 여전하군요^^ 누가 만든 잣대로 시를 논하고 폄하하고 평가하는지..... 서정주가 문학의 거목? 그사람은 대체 어떤 맘으로 글을 썼었나 생각했나요? 문학을 얘기하기 앞서 그인간의 인간됨을 논합시다. 추모시는 그런데다 쓰는게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