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2


BY 환 2000-12-26

부르면 오더니
손짓하면 환히 웃더니
서산넘어 가던 밤
내일 또 올께
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