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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64
그리운 얼굴하나
BY 아침햇살
2000-12-26
그리운 얼굴하나
내 마음속에
그리운 얼굴 하나 있습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 같은 모습으로
내 마음을 부여잡고 있습니다.
때로는 무심한 얼굴로
때로는 사랑스런 얼굴로
때로는 심술궂은 얼굴로
나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너무나 그리워 가까이 다가가면
무심한 얼굴로
돌아 앉아 있습니다.
가슴이 아파 떨쳐 내려고 밀어내면
화안히 웃는 모습으로
나를 바라 봅니다.
내 마음속에
그리운 얼굴하나 품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바라보며 내 마음을
빼앗아 갑니다.
정녕 마음을 주지도 않은채
내 마음만 빼앗아 갑니다.
오늘도
내 마음속에
그리운 얼굴이 슬며시 나를 바라 봅니다.
대답이라도 하듯
마음의 문을 열어 미소를 보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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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너무나도 훌륭한 요리입니다 ..
딸아이가 권해서 요즘은 진통..
그러고 보면 사는 게 다 거..
방향제 인공적인 향이라뿌리지..
저도 누가온다 그러면 방향..
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
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
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
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