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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398
그리운 얼굴하나
BY 아침햇살
2000-12-26
그리운 얼굴하나
내 마음속에
그리운 얼굴 하나 있습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 같은 모습으로
내 마음을 부여잡고 있습니다.
때로는 무심한 얼굴로
때로는 사랑스런 얼굴로
때로는 심술궂은 얼굴로
나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너무나 그리워 가까이 다가가면
무심한 얼굴로
돌아 앉아 있습니다.
가슴이 아파 떨쳐 내려고 밀어내면
화안히 웃는 모습으로
나를 바라 봅니다.
내 마음속에
그리운 얼굴하나 품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바라보며 내 마음을
빼앗아 갑니다.
정녕 마음을 주지도 않은채
내 마음만 빼앗아 갑니다.
오늘도
내 마음속에
그리운 얼굴이 슬며시 나를 바라 봅니다.
대답이라도 하듯
마음의 문을 열어 미소를 보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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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