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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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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물 이다....


BY 부산에서콜라 2000-12-25

나는 눈물 이다....


눈을뜨면..
당신..
그렇게 내마음으로
들어와
나와같이..
함에..
나 또한 ..
당신..
그렇게..
가슴에 안고...
그림을 그립니다.
당신의 눈을...
당신의 입술을..
당신의 가슴을..
.
.
.
이건..
사랑이 아니다.
분명치 않은
불투명한
그리움으로
나..
당신에게..
다가가니..
난 ..
눈물 일수 밖에 없다.
.
.
.
체온
체온
손길
손길
입김
입김
그리고
보이지 않는
나락으로..
나락으로 ..
어쩜..
죽음과 같은..
암울한..
그런..
늪으로..

.
.
..
나는 눈물 이다...
.
.

눈물 이다
나는..

부산에서..콜라.....^^*


태종대..
철모르고 피어난..
바보 같은 개나리..
오늘은 ..
넘 추웠는데..
이 추위를 어찌 ..
견딜려나..
바보..
같은..
개나리...

내 맘 같은....
개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