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3

작은 기쁨


BY kooolman 2000-12-15



발치께를 지키는
나의 내리사랑.

어느새 허리춤에
다가와 눈을 맞추려한다.

물 한줄기와
내 사랑 한웅큼

어느새 허리께로 커버린
소철한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