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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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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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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저수지-17


BY 환 2000-12-08

당신하나 사랑하기
내눈물 아홉말
그리워서 한말,보고싶어 한말,가고싶어 한말.
그렇게 아침 저녁 아홉말
그대 빠져 못 나갈때까지
날마다 날마다 눈물 아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