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99

화랑저수지-3


BY 환 2000-12-08

창포는 말없이 물에 서있고
물은 조용히 창포를 잡아준다
살아온 날들 그 많았던 고뇌
이제는 다 잊어라
허리까지 푹 잠기어 감싸주는 물
아!그득한 사랑
찰랑대는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