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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저수지-3


BY 환 2000-12-08

창포는 말없이 물에 서있고
물은 조용히 창포를 잡아준다
살아온 날들 그 많았던 고뇌
이제는 다 잊어라
허리까지 푹 잠기어 감싸주는 물
아!그득한 사랑
찰랑대는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