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06

그대찾던 밤이 지나고....


BY 박동현 2000-12-05



시간이 강으로 흐른뒤

내 불면의 침낭에

마른 풀꽃 같은 내가

돌아 눕는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