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56

물소리 맑은 강가에 산다면?


BY 모야 2000-11-29



물소리 맑은 강가에 산다면?


파아란 새벽
새로 흐르는 물 길어와
진주알같은 쌀 일어
밥지어 먹고

한낮
햇살속에 서서
물고기나 잡지뭐

저녁 밥상위에
작은 생선 구워 올리고.........
산속 그 고요속에서
다 잊어버리고
잠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