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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1

영종도 나들이


BY cr1524 2000-11-25

섬이었는데
육지가 되었다네

고속도로 무료라기에
가을 나들이 하고.

해수피아에서
목욕과 사우나로 생기를
얻고.

한강의 비둘기떼
영화의 장면 같아라

오는길
삼목 선창장도 만원이고
모두 만원 사례.

거창포구 솔밭의
보리 비빔밥으로
허기를 메우고

석화를 비우는
연인들을
바라보다

낚시꾼보며 전에 우리가
뉴질란드에서
낚시하던 기억이
새로워 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