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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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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우정


BY 이방인 2000-11-17

친구의 가슴속에
갈대가 자라고 있었다.
바람이 불면,
거침없이 흔들리고
속절없이 쓰러지는.....

태연한척,
의기양양하게,
아무일 없는듯이....

친구야
내게 솔직하게 보여줘라
그 마음의 실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