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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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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영원한 해바라기


BY 김성숙 2000-11-11

저도 가슴속 해바라기를 영원히 하며 살아갑니다.제 해바라기는 밖으로 고개를 내밀지 못하고 가슴속 저밑에서 빛을 보지못한채,그렇게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