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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살이


BY 박찬숙 2000-10-25

/시조

<관계 살이>
10.22.

분주한 손길들이 홀연히 떠나가고

어둠에 엎드려서 내일을 기다린다

찬란한 기다림으로 전해오는 따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