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기억력 감퇴
세월이 유수같이 빠르다
생명력 대단함(사랑초)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음식값
사랑하는 딸들아 아들들아 엄마가 ..
시와 사진
조회 : 273
빈 자리
BY 지바섬
2000-10-11
빈 자 리
눈가에 맺힌 숨긴 눈물은,
헤아리지 못한 마음이려오..
차마 말못해
고이 보내 드리운 인사이리다.
고개 들어 먼 하늘..무심한 구름,
흘린 눈물 감추어 주지 못해..
고개 숙여 먼 발치
그대 흔적 찾아 돌고..
흩어진 가슴
무엇으로 채우오리까..
남겨두신 매정함은
돌아오실 반가움이려니..
그대 없는 빈자리
감사의 마음 채워 놓으리다.
지바섬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매일 선잠자네요. 잠한..
그래도 몸관리를 잘하고 계..
어차피 병은 걸린 것이고 제..
저는 파킨슨 발병 초기에는 ..
파킨슨병이면 정말 관리 잘하..
오래전일 생각하면 어릴적은 ..
저도.지금이대로 시간이멈추..
찾는것도 스트레스예요 뭐든 ..
리비코랄색이 환상입니다
자정 전에 잠들었다가 세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