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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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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87
난 알지 못합니다.
BY 지바섬
2000-10-10
난 알지 못합니다
한 사람 그리워
온 마음 비가 내려도
내곁에 없음을..
난 알지 못합니다
하나의 사랑이
온 가슴 지치고 병들게 하여도
만날수 없음을..
난 알지 못합니다
수 많은 언약의 언어들이
공허한 메아리 되어 귓가에 맴돌고
미소진 얼굴 지울수 없는데
느낄수 없음을..
난 알지 못합니다
한 사람 보고파
온 세상 눈물로 채워도
볼수 없음을..
지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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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친정에선 아무에게도..
꽃이 피려는 좋은 계절에 태..
저도 아마 과마다 신나게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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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병원다니고 그러며 사..
감사해요.그린님도 아프지말고..
생일 축하합니다. 아프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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