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중1 딸을 직접 목욕 시켜주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작년에 부업한 사람들
더워서...
세월에 이기는 장사는 없다
빡센 하루였어요
고혈압
페인트공사
시와 사진
조회 : 371
도봉산에 오봉우리
BY 덕이
2000-10-05
도봉
산새 날이와
우짖지 않고
구름도 떠 가곤
오지 않는다.
인적 끓인 곳
홀로 앉은
가을 산의 어스름
호오이 호오이 소리 높여
나는 누구도 없이 불러 보니.
울림은 헛되어
먼 골 곰을 되돌이 올 뿐.
산그늘 길게 늘이며
붉게 해는 넘어가고
환혼과 함께
이어 별과 밤은 오리나.
삶은 오직 길수록 쓸쓸하고
사랑은 한잣 괴로울 뿐,
그대 위하여 나는 이제도 이
긴 밤과 슬픈을 갖거나와
이 밤을 그대는. 나도 모르는.
어느 마을에서 쉬느뇨.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물을 흠뻑주어도 나가보면 땅..
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
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
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
전화함 해봐요 문자라도 남겨..
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
ㅠ병원가서 약을 좀 타다먹고..
동생이 엄마 돌보느라 지쳐있..
감기에 좋은것도 자기취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