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시와 사진
조회 : 341
연서1 -차단된 재회
BY 마린
2000-09-28
연서1 -차단된 재회
매일밤,
그대의 그늘진 옆모습을 떠올림니다.
가로로 절단된 장미의 단면도처럼
섬세한 선을 가진 슬픈 그 얼굴.
흐르는 숱한 날들이
그대와의 재회를 단절시킬지라도
어쩌지 못하고 그리워해야만 할
이 비극을 누가 거두겠습니까?
황금빛 우수를 지닌 해바라기도
이미
계절을 따라 떠나버린 이 즈음에
그대향한 나의 해바라기는
가슴속에서 더욱 더 짙은
황금빛 우수의 꽃으로 자라가는데
어찌,
그대의 가슴엔 이 절실한 기도가 들리지 않습니까?
인적드문 거리에서,
바람많은 들녘에서,
음악이 새어나오는 버스속에서도
재회의 희망은 늘 살아 있는데
이 애타는 심사를
그대는 왜 모르십니까?
매일밤
정갈한 마음으로 그대를 생각합니다.
이별뒤의 이 심정, 전할 길 없어...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